명품 강좌 <기독교고전총서>
두란노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기독교고전총서> 강좌가 지난 3월 28일(월)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강좌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 : 전기서저들》을, 4월에는 《아우구스티누스 : 고백록과 신앙편람》 강좌가 진행되었다. 5월 23일에는 <기독교고전총서> 시리즈의 8권인 《사막 교부들의 금언집》 강좌가, 30일에는 《초기 기독교 교부들》에 대한 강의가 2주 동안 이어진다. 남성현 교수(한신대)와 김주환 교수(횃불트리니티)가 강사로 나선다.
<기독교고전총서>(전20권) 시리즈는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개혁(14~20권) 세 시기로 나눠 기독교의 대표적 저서들을 모은 것이다.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과 각 시대별 신학의 핵심을 읽을 수 있어 유용한 시리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