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요양센터 개원 5주년 감사예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실천
봉사팀·우수 직원 표창
개원 5주년을 맞은 온누리요양센터가 5월 18일(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교역자와 온누리복지재단 관계자, 요양센터 입소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신관 강당에서 진행되었다.
‘누가 우리의 이웃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영배 목사(Acts29 비전 빌리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아름다운 표현이 이웃 사랑”이라며 “앞으로도 강도 만난 이웃을 도왔던 선한 사마리아인의 심정으로 입소 어르신들을 섬겨 달라”고 권면했다.
말씀 선포 후 열린 시상식에서 어르신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용인서울병원과 찬양으로 요양센터를 섬긴 시니어아카데미중창단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김옥전 영양팀장과 심은이 사회복지사, 이호순 요양보호사는 우수직원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온누리요양센터는 2006년에 설립된 치매중풍 어르신 요양을 위한 노인전문요양원으로, 어르신들의 간병 서비스와 영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온누리요양센터가 지난 18일(목) 개원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용인서울병원과 시니어아카데미중찬단에 감사패를 전했고, 어르신들을 물심양면으로 섬긴 직원들에게 우수직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