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으로 풀어가는 피플퍼즐 세미나
영성으로 풀어가는 피플퍼즐 세미나
양재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가 주관하는 피플퍼즐 세미나가 5월 23일(월) 열렸다. 양재 가정사역팀 박희철·이은영 집사 부부가 함께 강사로 섬긴 이날 세미나에는 순예배를 대신한 분당B 공동체와 외부 교회 성도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참석자들은 자신과 상대방의 장점과 약점 발견하기, 개인 스타일 조사 등 관계회복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분당 B공동체에서 참석한 한 성도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건강한 관계를 갖기 위해 하나님의 공동체인 가정에서 먼저 건강한 영성을 다져나가야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정성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