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유공단체 선정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가 2011년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단체로 선정됐다. 하나로는 평소 청소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6월 1일(수)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난 5월 30일(월)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행사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초청돼 정동극장에서 난타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송승환 대표(PMC프로덕션), 조순태 이사장(청소년쉼터협의회) 등도 함께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송승환 대표이사가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 관람기회를 제공했다. 공연 관람 후 백희영 장관은 쉼터 청소년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갖기를 당부하고 격려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