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혼 상처 보듬는 ‘이혼자행복학교’

이혼 상처 보듬는 ‘이혼자행복학교’

 

이혼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는 17기 ‘이혼자행복학교’가 지난 5월 28일(토) 개강했다. 60여 명의 이혼자, 이혼 위기 부부, 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혼의 아픔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돕는 세미나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여주 회복의집에서 1박2일의 수련회가 이미 진행되었다.

이혼자행복학교는 이혼으로 인한 과거의 아픔,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처리, 주변인(가족, 친척, 친구, 사회, 교회 등)의 부정적 시각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자존감을 확립해,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리는 이혼자행복학교는 ▷6월 11일, 자아상 회복(강미향 목사) ▷18일, 상처 입은 치유자(김중원 목사) ▷25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철규 목사)을 주제로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