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서울장애인치과병원 무료 진료

번동코이노니아서 실시 8월 1일(월) 서울장애인치과병원 의사들이 번동코이노니아 가족들을 위해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했다. 봉제작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체장애인 10명과 인근 지역 장애인들은 무료 치과 진료를 받으며 흐뭇해했다. 이날 진료를 해준 김혜정 의사를 비롯한 봉사자들 모두는 진료를 두려워하는 장애인들의 손을 잡아주면서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11-08-14 · 제86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