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향한 복음의 발걸음
7월 17일(주일) 서빙고 1부 예배와 양재 3부 예배에서 4차 선교사 파송식이 열렸다. 올해는 11명의 선교사가 복음의 불모지인 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의 지역으로 파송된다. 이번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 교회 개척 및 제자양육, 차세대 교육 등의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파송식은 ▷소개 ▷기도제목 ▷파송패 전달 ▷중보기도 ▷축복송 및 꽃다발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온누리교회는 지금까지 1,302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현재 62개국에서 716명의 선교사가 현장 사역 중이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선교지를 품고 열방을 향해 나가는 선교사들을 위해 계속해서 중보할 것을 결단하며 선교사들을 축복했다.
/ 오은지 기자
4차 선교사 파송식
미얀마
이상오·박선희(TIM, 두란노해외선교회)자녀: 이희창남아시아 A국
구리빙스턴·김마리아(TIM, 두란노해외선교회)자녀: 구유진·구본훈·구혜진·구하진동아시아 B국
스데반·에스더(TIM, 두란노해외선교회)자녀: 카논·아름중앙아시아 C국
푯대·김향한(인터콥)자녀: 하용·단비·헌
캄보디아
김엘리사·최마리아(FMnC)자녀: 김혜원·김현현·김혜율·김혜자현인도
제니(TIM 두란노해외선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