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선물 받은 ‘치유된 삶’
하나님께 선물 받은 ‘치유된 삶’

과거의 아픈 기억, 마음에 생긴 쓰라린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 받는 제35기 내적치유학교가 종강했다. 모두 115명이 참석한 내적치유학교는 지난 7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설곡산 국제기도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수많은 상처로 힘든 삶을 살았던 참석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인생의 참된 기쁨을 깨달았다. 아울러 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앞에서 눈물로 회개하며 진정한 회복을 누렸다.
특히 마지막 십자가 예식을 통해서는 참가자 모두가 즐겁게 찬양하며 예수님께서 주신 참 자유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한 수료자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것이 갈등이고 아픔임을 알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진정한 자유를 느끼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제36기 내적치유학교는 오는 9월 30일(금) 개강한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