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우리의 작은 정성 나누는 ‘사랑의 쌀’

매월 마지막 주일 수거, 적극적 참여 필요

 

 

매월 마지막 주일은 사랑의 쌀 ‘성미’를 수거하는 날.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부천, 수원, 대전, 인천, 강동 캠퍼스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일에 성미를 수거한다.

그러나 온누리 성도들의 참여율이 저조해지면서 구제봉사 사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매달 400kg씩 걷어지던 성미가 최근에는 2~300kg으로 줄어들어 어려운 이웃, 서울역 노숙자, 용산 지역 어르신들을 돕는 사역에 차질을 겪고 있다. 이에 서빙고 구제사역팀의 조영봉 팀장은 “성미와 구제헌금을 통한 적극적인 동참과 이웃을 향한 성도들의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매달 마지막 주일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는 성미와 구제헌금을 걷는다.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와 양재는 사랑성전 앞 원형광장에 성미 수거함이 마련되어 있다.(캠퍼스는 개별 진행)

 

또한 서빙고 긍휼사역팀은 올 가을 공동체 개강에 맞춰 성미주머니를 성도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한편 서빙고와 양재 긍휼사역팀에서 봉사자를 모집한다.

-문의: 3215-3201 , 570-7430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