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 나누는 ‘사랑의 쌀’
작은 정성 나누는 ‘사랑의 쌀’
매월 마지막 주일은 사랑의 쌀 ‘성미’를 수거하는 날.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부천, 수원, 대전, 인천, 강동 캠퍼스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일에 성미를 수거한다.
그러나 온누리 성도들의 참여율이 저조해지면서 구제봉사 사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매달 400kg씩 걷어지던 성미가 최근에는 2~300kg으로 줄어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역에 차질을 빚고 있다. 서빙고 구제봉사팀의 조영봉 팀장은 “성미와 구제헌금을 통한 적극적인 동참과 이웃을 향한 성도들의 사랑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참여를 당부했다.
서빙고는 본관 1층 로비에 양재는 사랑성전 앞 원형광장에 성미 수거함이 마련되어 있다.(캠퍼스는 개별 진행) 또한 교회는 올 가을 공동체 개강에 맞춰 성미주머니를 성도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