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해병은 천국까지 해병’
해병대 진중세례식, 300여 훈련병 참석
온누리 군선교 사역팀이 주관하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진중세례식이 지난 10월 1일(토) 해병대 교육훈련단 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진중세례식은 300여 명의 훈련병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군선교팀은 나라와 민족 세계 평화를 마음에 품고 41개 신병교육대, 1,004개 부대교회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함으로 65만 국군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할 목적으로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
예배는 ▷찬양 ▷기도 ▷허원희 목사(군선교) ▷세례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장병들은 “기독 해병은 천국까지 해병”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세례식에 임했다. 세례를 받은 1148기 조범진 이병은 “군생활 동안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도록 항상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