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보건복지부 장관 내방
환담회 및 기관 투어 … “사랑으로 어르신 섬길 것”
보건복지부장관과 서울시, 성동구청 관계자들이 지난 9월 19일(월)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내방했다.
이날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과 관계자들은 전문요양시설 운영관련 환담회 및 기관 투어를 했다. 환담회에서는 동부센터 운영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부족한 요양시설로 인해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100만 노인들의 현주소 및 노인요양시설 운영 제반의 어려움 등을 현장 실무자와 함께 공유했다. 이어 임 장관과 정호옥 상임이사(온누리복지재단)는 기관 투어를 하며 어르신들의 식사 수발을 도왔다.
모든 일정을 마친 임 장관은 “서울시에 동부요양센터처럼 좋은 시설이 많이 세워졌으면 좋겠다”면서 정호옥 이사를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치하했다.
이에 정 이사는 “동부가 계속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가족들의 수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전문기관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 오은지 기자

지난 9월 19일(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이 복지재단 기관 투어를 하며 어르신들 식사 수발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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