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사로 살아가는 ‘제3의 인생’
로렌 커닝햄, CMN과의 만남
지난 10월 22일(토) 로렌 커닝햄 목사(예수제자학교 총장)가 서빙고 순형홀에서 CMN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로렌 커닝햄 목사가 은퇴한 의사들에게 제3의 인생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로렌 커닝햄 목사는 YWAM(예수전도단)에서 실행하고 있는 의료선교프로그램 Medical DTS를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교사역 및 의료선교 경험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며 간증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네 가지 밭에 대한 비유를 들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현재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앗이 필요한 땅은 라마단”이라며 “라마단이 좋은 땅이 되기 위해서 기도로 경작하고, 사랑의 손길로 그곳에 있는 아픈 영혼들을 돌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의를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한 의료전문인들이 Medical DTS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사항 및 의료선교사로서의 역할과 사명 등 다양한 질문을 하며 의료선교사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