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기도행전, ‘문 활짝’
각 캠퍼스 마리아행전 · 중보기도모임 활발
나라와 민족, 교회와 사회, 문화와 정치, 경제를 위해 기도하는 온누리 여성들의 기도가 11월에도 활발하게 이어진다. 여성사역에서 주관하는 마리아행전은 2008년 10월 각 캠퍼스별로 흩어진 뒤,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양재와 부천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그 외에 캠퍼스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마리아행전을 진행 중이다. 기도가 갈급한 성도는 자신이 원하는 캠퍼스를 방문해 기도행전에 동참할 수 있다.
서빙고는 오는 11월 30일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초청하며, 매주 수요여성예배 후에는 마리아행전 중보기도모임이 신관 3층 드림홀에서 열린다. 양재는 29일 김광동 장로(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매주 화요일에는 충성홀에서 마리아행전 주중기도모임을 진행한다.
부천 캠퍼스는 오는 29일(화) 박원철 선교사를 초청하며, 매주 수요일 오전 9시40분 8층 자모실에서는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수원은 오는 30일(수) 유영순 목사(여성사역)가 설교하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무릎선교기도회를 통해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도 같은 날 임용성 목사(여성사역)가 말씀을 전한다. 남양주는 에디변 목사(서빙고 OEM)를 초청하며, 매주 월요일에 선교사, 대중문화, 예배를 위한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인천은 수요오전여성예배 후에 마리아행전 기도모임을, 강동은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30분부터 꿈아이홀에서 중보기도모임을 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마리아행전과 마리아행전 중보기도모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23일 양재 사랑성전에서 진행된 마리아행전 큰 모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