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생활풍습 이야기
생활과 풍습의 이해로 더욱 쉬워지는 성경
<열린다 성경> 시리즈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가 지난 10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열린다 성경’ 생활풍습 이야기> 강좌를 통해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9~10일 이틀 동안 도곡교육관 온유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성서시대의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그 시대의 생활풍습을 설명하며 풀어갈 예정이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이해하기 힘들었던 성경의 많은 부분들이 강의를 통해 쉽게 이해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