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영적 모델 꿈꾸다”
군선교사역팀, 육사교회 연합기도모임새로운 예배환경 위한 기도
지난 10월 25일(화) 군선교사역팀이 육군사관학교 육사교회를 방문해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군선교사역팀은 육사 기념탑 홍보관 방문, 육사교회 투어, 식사, 연합기도회 등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연합기도회는 ▷강의선 장로(군선교사역)의 기도 ▷찬양 ▷장승권 목사(육사교회)의 말씀 ▷찬양 ▷합심기도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장승권 목사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 5:5)’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한국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처럼 어려운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합심기도회에서는 육사교회 60주년 기념사업을 앞두고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예배드리던 육사교회에 충분한 예산이 채워져 새로운 예배환경에서 이들이 예배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현재 육군사관학교에는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다양한 종교가 들어와 있다. 이에 육사교회는 이곳이 하나님 나라의 영적 모델이 되어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라며 예배와 기도에 힘쓰고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