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도 할 수 있어요!

양재 사랑부, 가족 초청 특별예배

 

지난 11월 12일 오후 5시 화평홀. 지적장애인 아동을 위한 예배공동체 양재 사랑부가 가족을 초청해 특별예배를 드렸다.

‘I’m possible’을 주제로 열린 이날 특별예배는 ▷찬양과 기도 ▷난타 ▷챔버 ▷말씀 ▷화관과 축복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사랑부가 3년 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난타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본 부모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말씀은 이헌주 목사(말아톤복지재단 상임이사)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주제로 전했다. 이 목사는 “장애아이가 태어난 것은 부모나 아이의 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며 부모들에게 “장애에 집착해서 절망하지 말라”고 권면했다.

/ 황치연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