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가노 러브소나타 끝나지 않은 이야기

 

 

나가노 러브소나타가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열기는 식지 않았다. 러브소나타에 처음 참석한 고(故) 하용조 담임목사의 가형(家兄) 하용삼 목사는 “일본인들과 연합하는 축제의 현장을 보고 처음 참석한 러브소나타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가스펠 나이트에 참석한 한 할머니는 일본인을 향한 한국인의 사랑에 감동해 다음 날 열린 러브소나타 집회에 가족들을 초청했고, 가족들 모두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있었다. 또한 양재 뮤지컬찬양팀은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자선장을 열고 자비를 모아 참석하는 열정을 보였다. 장로사관학교팀도 이번 집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집회의 순서마다 봉사로 섬기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고 간증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