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이디어 공모, 9개 팀 결선 진출
11월 29일 결선, 최종 4팀에 상금 지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세상을 밝히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의 서류심사가 발표되었다. 심의 결과에 따라 지난 11월 19일(토) 총 16개 팀 중 9개 팀이 선정되었다. 최종 프리젠테이션 심사 및 시상은 오는 11월 29일(화) 오후 1시에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날 최종 4팀이 선정되며 선정된 팀에게는 각각 250만 원의 상금과 상패, 멘토링이 제공된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