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그리스도 문화 전파하는 두란노 창립 31주년

그리스도 문화 전파하는 두란노 창립 31주년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출판된 책 잘 간직하길”

 

두란노서원 창립 31주년 감사예배를 지난해 12월 22일(목) 두란노서원 본사에서 드렸다. 감사예배는 ▷이상욱 장로의 대표기도 ▷CCM 가수 나무엔의 특송 ▷이형기 사모(두란노서원장)의 영상메시지 상영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원로)의 축하 영상메시지 상영 ▷이재훈 담임목사의 메시지 ▷두란노 10대 뉴스 발표 ▷이남식 장로,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도육환 목사(2000선교)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형기 사모는 영상메시지에서 故하용조 담임목사가 두란노서원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던 당시의 이야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를 세상에 전하라는 비전에 감격하던 고인의 모습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이어 홍정길 목사와 이동원 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이 시작하고 성장시킨 두란노서원이 한국교회에 더욱 귀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당부가 전해졌다. 

이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요 6:11~13)’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재훈 담임목사는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한 후 제자들에게 버려진 음식들을 광주리로 모으라고 명령하셨던 것처럼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룬 두란노서원도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출판된 책들을 잘 모으라”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캡션: 지난해 12월 22일(목) 두란노서원 본사에서 두란노서원 창립 3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