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기도와 큐티 놓지 않는 여성들

기도와 큐티 놓지 않는 여성들

큐티 새순장 임명, 마리아행전기도모임 종강

 

양재 여성사역에서 2012년 여성큐티나눔방을 이끌어갈 새순장 12명을 임명했다. 지난달 28일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한 달 동안 훈련 받은 큐티나눔방 새순장 12명에게 임명장이 전달되었다. 김지영 집사(과천의왕공동체)는 “새순장 훈련을 받게 된 것은 순모의 권유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하나님은 큐티를 통해 망둥이 같던 나를 치유하기 시작하셨다. 벌써부터 내년 큐티세미나에서 봉사할 일이 기대된다”고 간증했다. 권오향 전도사는 큐티나눔방 새순장으로 임명받은 성도들에게 “온누리교회의 원동력은 큐티에 있다”고 강조하며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나누고 그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맛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지난 12월 27일에는 2011 여성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기도모임이 종강했다. 이날 메시지는 세계선교협의회의 박원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북한 땅에 여러 번 다녀오며 겪었던 일들을 간증하며 “세상 어디에도 대한민국처럼 민족복음화를 기도제목을 가진 나라가 없다. 우리 조국교회가 구속의 지도력을 발휘해 민족을 부흥시켜야 한다”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캡션 :  여성큐티나눔방을 이끌어갈 새순장 12명이 임명되었다. 양재 여성사역은 매년 여성큐티나눔방을 인도할 새순장을 임명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