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온누리, 선교헌금 작정
1월 8일과 15일, CMS 또는 헌금봉투 중 택일북서부 아프리카 아웃리치 및 선교사 110명 파송 계획

하나님이 주신 2천/1만 비전을 이루기 위해 새해 첫 헌금을 선교헌금으로 드리고 있는 온누리교회가 2012년도 선교헌금 작정을 오늘(8일)과 다음 주일(15일) 국내 캠퍼스와 해외비전교회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올해 선교헌금 작정 목표액은 105억 원이다. 헌금은 ▷110명의 선교사 파송 ▷ 대청 단기선교사 FA(Frontier Agency)파송 ▷북서부 아프리카 전방개척 아웃리치 ▷ 제2 선교사 안식관 건립 등에 집중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선교헌금 작정방법은 금액이 교회로 자동이체 되는 CMS방식과 8일과 15일 예배시간에 배포되는 선교헌금 봉투를 이용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교회는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CMS방식을 권장한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성도들에게 “차세대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온누리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선교헌금 작정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25,828명의 성도가 동참해 100억 원을 작정했다. 귀하게 드린 헌금은 신규 선교사 100명 파송, Acts29 비전빌리지 개원, 선교사 숙소동 완공, 대청 단기선교사 28명 파송, 온누리미션 사역 확대 등에 쓰였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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