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월요치유집회’로 새 단장

‘월요치유집회’로 새 단장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비전홀

 

월요어노인팅집회가 집회 이름이 성도들에게 편안하게 불리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2012년부터 명칭을 ‘월요치유집회’로 변경한다. 월요치유집회 사역팀은 육신의 치유는 물론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방언 등 은사 사역을 담당함으로써 사역의 범위를 확대해왔다. 지난 11월 30일에는 네팔에서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성령컨퍼런스를 섬겼고, 계속해서 후속 회복사역 프로그램 ‘치유사역자스쿨’을 진행 중이다. 집회는 전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