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헌금 90억 9천만 원 작정
지난 8일과 15일에 국내 캠퍼스를 비롯한 해외비전교회에서 실시된 선교헌금 작정에 1만 7,833명의 성도가 참여해 90억 9천만 원을 작정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헌금봉투 방식과 CMS 후원 방식 중에서 1만1,671명(65.4%)의 성도가 CMS 방식으로 헌금을 작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헌금봉투 방식에 비해 CMS 방식이 지속적인 후원을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선교헌금은 지난해 집계보다 17억여 원이 증가되었다. 또한 온누리교회 성도 뿐만 아니라 선교에 비전을 가진 타 교회 성도들도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로 헌신했다. 오늘부터는(22일) 각 캠퍼스마다 선교헌금 봉투가 비치된다. 선교헌금 작정을 원하는 성도는 2천 선교에 문의하면 된다.문의: 2천 선교 3215-3209/3616/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