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10기 목회사관학교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교역자 319명 목회철학 및 영성 공유 마임빌리지서 6~9일 전임교역자, 9~11일 파트교역자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목회철학과 영성을 공유하는 10기 목회사관학교가 내일(6일)부터 11일(토)까지 경기도 여주군에 위치한 마임 비전빌리지에서 열린다.

목회사관학교는 6일부터 9일까지는 국내 및 해외 온누리교회 전임교역자 1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9일 오후부터 11일까지는 파트교역자 1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롬 12:15)’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목회사관학교에서는 공동체성을 키우는 ▷팀 빌딩(Team building), 목회에 관한 특강과 토론의 장 ▷목회콘서트, 교역자들이 숨은 장기를 뽐내는 ▷슈퍼스타 온누리, 해외비전교회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목심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린다. 강의는 이재훈 담임목사,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배상민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미생 교수(미국 애즈버리신학교) 등이 맡았으며, 집회와 성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파트교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목회사관학교에서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온누리사역1,2  ▷아이스 브레이크(Ice Break) ▷이미생 교수의 특강 ▷쉼 콘서트 ▷온누리 DNA/영성 ▷도전 골든벨(온누리교회 이해하기) ▷집회 ▷폐회예배(성찬식)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편 9명의 신임교역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목회사관학교는 오는 13일(월)부터 15일까지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열린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10기 목회사관학교가 내일(6일)부터 11일(토)까지 마임 비전빌리지에서 개최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목회사관학교에는 전임교역자 165명, 파트교역자 154명이 참여한다. 사진은 2010년에 열린 8기 목회사관학교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