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성록 선교사 소천 1주기 추모예배
<은발의 소명자> 출판감사예배도
지난 3일(금) 서빙고 순형홀에서 故조성록 선교사 소천 1주기 추모예배 및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정대서 장로의 대표기도 ▷특송 ▷성경봉독(행 20:22~24)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유족(유은필 권사) 인사 ▷모리타 휘대오 목사(일본 광성그리스도교회)의 감사인사 ▷출판소식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예배 참석자들은 조 선교사를 추모하며 그의 삶과 사역의 여정이 담긴 <은발의 소명자>출판을 축하했다.
온누리교회가 파송한 첫 번째 선교사인 故조성록 선교사는 1994년 4월 23일 일본으로 파송되었다. 일본에서 조 선교사는 가정교회를 시작으로 1996년 10월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개척했다. 일본 복음화에 앞장서던 조 선교사는 사역 중 혈액암 판정을 받고 투병 끝에 지난해 1월 29일 주님의 품에 안겼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