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봄 개편 … 볼거리 풍성
문화 및 세미나와 집회 프로그램 강화

CGNTV가 지난 1일(목) 새로운 문화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세미나와 집회프로그램을 강화해 봄 개편을 단행했다.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은 ▷크리스천 연예인들과 나누는 속 깊은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기독교 방송최초로 시도한 클래식 전문 프로그램 ‘영혼을 울리는 클래식’ ▷조정민 목사가 진행하는 기획대담 한국교회 미래를 말한다’ 등이다.
3월 7일 첫 방송되는 브라보! 마이라이프는 조하문 목사와 개그우면 이성미가 진행을 맡고 게스트로 배우 신현준이 출연한다. 3월 9일에는 아나운서 박지윤과 모델 박둘선이 진행하는 영혼을 울리는 클래식이 방영된다. 3월 5일 방영되는 기획대담 한국교회 미래를 말한다에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출연한다.
강화된 세미나 프로그램은 ▷온누리교회의 영성과 비전을 공유한 2012 목회사관학교 ▷이인용 장로(삼성전자 부사장), 이무석 교수, 김성오 메가스터디 대표 등 명사들의 특강을 듣는 CGN 프라임 특강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이기복 교수의 결혼 코칭 등이다.
이외에도 힐송 컨퍼런스와 마커스 예배모임 등의 다채로운 집회 프로그램도 전파를 탄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개편 관련 자세한 안내는 CGN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성표 10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