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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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블레싱 사하라 본격적인 준비 돌입

 

 

2012 여름 아웃리치 ‘블레싱 사하라’에 참여하려는 성도들의 참가신청이 줄을 이으면서 참가자 접수가 마무리 되고 있다. 현재 개인이 참가신청 할 수 있는 지역은 모로코와 이집트 카이로이다. 개별로 아웃리치를 신청한 팀은 사역지 방문 및 현지 선교사의 요청에 따라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팀별 참가자를 모집해 UAE 원전공사현장과 오만을 방문해 이슬람권에서 전문인 선교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UAE 오만팀도 아직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블레싱 사하라를 준비하기 위한 실제적인 교육에 돌입한다. 교육은 5월 8일 서부아프리카를 시작으로 15일 북부아프리카, 22일 기타지역으로 아웃리치 참가를 신청한 성도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각국상황 및 선교현황, 선교전략, 예방 접종 및 안전 교육 등이다.

5월 말에는 3주 동안 아웃리치 스쿨을 개강할 예정이다. 아웃리치 스쿨에서는 중보기도, 위기대처 방법, 촬영방법, 결과보고서 작성법 등을 배운다.   한편 2천선교본부와 CGNTV는 2012 여름 아웃리치 블레싱 사하라를 주제로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아웃리치에서 경험한 사역현장을 스마트폰이나 카메라에 담아 온 영상을 공모하면 심사를 거쳐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GGNTV는 공모한 영상들을 모아 아웃리치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