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헌금, 북한 위해 사용 중
NGO ‘더 멋진 세상’, 인도적 지원사업 펼쳐
지난 4월 고난주간에 열린 특별심야기도회에서 한 끼를 금식하고 드린 헌금 2억 1백만 원이 온누리교회 소속 NGO ‘더 멋진 세상’을 통해 북한을 위한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월드비전이 북한 어린이 영양실조 해결을 위해 벌이고 있는 밀가루 1,000톤(5만 포대) 보내기 캠페인에 지원을 했고, 유진벨 재간이 실시하고 있는 북한의 결핵치료사업(약품, 객담 채취 및 검사비 등)에도 지원을 했다.
앞으로도 NGO 더 멋진 세상은 지속적으로 북한에 긴급구호, 보건의료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