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여성들의 기도가 시작된다

22일부터 마리아행전 ‘The Cry’

 

나라와 민족, 가정을 위한 2012 여성기도 부흥운동 마리아행전 ‘The Cry'가 오는 22일 서빙고 본당에서 막 오른다. 기도운동에 동참하려는 여성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접수는 이미 마감되었다. 당일등록은 불가하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마리아행전은 오전에는 말씀을 듣고 오후에는 그날의 주제에 따라 기도에 집중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참석자들이 같은 기도제목으로 기도에 집중한다는 의미에서 흰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로 복장을 통일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탁아방이 운영된다.

마리아행전 첫날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라’를 주제로 이재훈 담임목사, 둘째 날은 ‘교회를 위해 울라’를 주제로 김욱 목사(할렐루야교회), 셋째 날은 ‘자녀를 위해 울라’를 주제로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메시지를 전하고, 3일 동안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믿음의 여인들’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문의: 여성사역팀(3215-3790)/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