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해외선교사 건강지원 협약

연세세브란스 병원서 후원금도 전달

 

 

지난 15일,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37개 교회가 연세세브란스병원과 해외선교사 건강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선교사 및 배우자, 20세 미만 자녀의 의료비 50%를 감액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선교사들이 원하는 때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더 많은 선교사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진료비를 선교사 1인당 300만원, 교회당 1000만 원으로 제한했다.

연세세브란스병원장 이철 장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병원으로서 한국교회와 동역하기 위해 5,000명의 선교사를 섬기는 것을 목표로 건강지원 사역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교회는 해외선교사 건강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연세세브란스 병원에 후원했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