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그 사랑 선교지에 전하겠습니다”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꿈 CGNTV 물질, 기도, 격려 … 그들의 후원자 되자!

정기후원 약정행사를 앞둔 CGNTV에 무명의 발신인으로부터 상자하나가 배달되었다. 상자를 열어보니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와 작은 상자가 담겨 있었다. 작은 상자도 열어보니  500원짜리 동전 1180개와 100원짜리 동전 7개가 있었다. 총 59만 7백 원. CGNTV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동전을 모았을 그 귀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달콤하게 퍼지는 복숭아향도 CGNTV 직원들을 감동시키는데 한몫했다.

CGNTV는 후원자들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물질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중보기도와 격력메시지가 CGNTV를 키우는 영양이다. 무명의 발신인이 보낸 귀한 사랑만큼이나 CGNTV에는 보석 같은 이야기가 많다. 지난해 7월 CGNTV는 14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살고 있다는 성도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내용은 매일 새벽 5시에 부부와 아들이 함께 모여 CGNTV에서 방영하고 있는 ‘리빙라이프’를 보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 그들이 CGNTV를 이토록 사랑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심장병과 갱년기 증상으로 하루하루 버티기 힘든 나날을 보내던 그들에게 CGNTV가 진정한 자유를 선물했기 때문이다. 이들 부부는 CGNTV가 자신들의 말동무이자, 친절한 멘토라고 소개했다.

올해 3월에는 노르웨이에서 손지연 자매가 보낸 이메일이 도착했다. 자신을 강동 온누리교회 성도라고 소개한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가게 된 노르웨이에서 예배드릴 곳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CGNTV 덕분에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고 했다. 예배가 갈급한 곳에서 CGNTV를 통해 예배를 드리면서 선교사들의 마음이 느꼈다는 그녀는 CGNTV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 최소명 씨는 공연을 통해 수입이 생길 때마다 수익금의 일부를 CGNTV에 헌금하기로 했다. 말씀에 굶주린 척박한 땅에서 날마다 말씀을 듣게 해주는 CGNTV가 고맙기 때문이란다. CGNTV는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꿈이 틀림없다. 선교사가 가지 못하는 곳에서도, 영의 양식을 공급받지 못해 고갈되고 있는 선교사들의 마음에 성령의 단비를 뿌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CGNTV는 열방에 복음을 송출하기 위해 달리고 있다. 그들을 응원하자. 그들을 키우는 후원자가 되자.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는 절호의 기회다.후원문의: 02-796-2243/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