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슬픔에서 회개로, 회개에서 구원으로 인도받으십시오.”

‘하나님의 흔적’, 매일 3,600여 명 모여 참석자들 “말씀에 큰 도전 받았다” 고백 “집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이곳에 남아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지난 10월 26일(금) 온누리 부흥집회 마지막 날, 마지막 강의를 앞두고 프랜

2012-10-28 · 제9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