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
OSOM 20기, 22명 수료

장기선교훈련 프로그램 OSOM에서 22명의 장기선교사들이 배출됐다.
3개월의 훈련 과정을 모두 마친 수료생들과 훈련 스태프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2일(수) 서빙고에서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일정에 없었던 이재훈 담임 목사가 깜짝 방문해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목사는 격려사에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함께 동역하면서 아름답게 쓰임 받는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OSOM 20기는 9가정과 남자 1명, 여자 3명, MK 13명이 참석했다. 한편 현재까지 OSOM을 통해 장기 선교사 570명이 파송됐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