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양육, 사랑의 열매 꽃피워요
제자양육, 사랑의 열매 꽃피워요
일대일위원회 대외사역 진행


이 날 청주동산교회에서 온누리교회 양육자들이 특순을 섬겼다.
일대일 제자양육의 대외사역이 지난 24일(주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대외사역은 온누리 일대일 위원회 주관으로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동산교회에서 앞으로 9주 동안 열린다.
첫 대외사역이 시작된 이 날 유수열 목사(여의도 공동체)는 ‘아비의 마음(고전 4:15)’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아비의 마음으로 동반자를 양육할 것”을 권면했다.
제자양육에는 부천, 수원, 대전, 평택 4개의 캠퍼스에서 24명의 양육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한 차례 씩 동반자들을 직접 만나 일대일을 섬기며, 오는 4월부터는 큐티 세미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동산교회는 일반 성도들을 포함해 전 교역자와 장로가 이번 일대일 제자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육자로 헌신하게 된 양현열 집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일대일은 성경공부가 아니라 삶을 나누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번 사역을 기도로 준비했다”면서 “일대일 제자양육이 청주동산교회 내에 정착되는 것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많은 교회들을 섬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