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양재 3부예배, 횃불 장학금 수여식
지난 주일(3월 24일) 양재 3부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지원한 8명의 이주민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온누리교회는 해외선교를 위해서 사역하는 교회다. 특별히 아시아에 있는 많은 현지인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연계해서 후원하고 있다. 이들이 횃불 트리니티에서 잘 훈련받고 현지로 재파송되어 쓰임받길 원한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해외 선교헌금 가운데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12개국에서 온 19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