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
가까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

지난 4월 6일(토) 긍휼본부 구제봉사팀이 경기도 양지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구제봉사팀은 찬양과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을 함께 감상하고 훈훈한 교제의 시간을 나눴다.
허원희 목사는 마태복음 25장 31~40절 말씀을 본문으로 “가장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예수님께 하는 것”이라면서 “주변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섬기고 돌봐야한다”고 전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도전의 말씀을 통해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섬겨야 할 자들을 사랑으로 품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했다.
조영봉 팀장(구제봉사팀)은 “소외되고 가난한 작은 자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베풀고 섬기는 구제봉사팀이 되고 싶다”면서 “이번 수련회를 통해 긍휼한 마음을 품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