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더불어 하나 되는 ‘장애인주일’

바자회, 특순 등 교회 곳곳에서 기념행사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운영, 사랑부 교사

  장애인주일인 오늘(21일) 교회 곳곳에서 장애인과 더불어 하나 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엘리베이터, 장애인 먼저

오늘하루 서빙고 온누리교회 선교관 엘리베이터는 장애인 전용으로 운영된다. 장애우사역본부측은 장애인주일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장애인이 먼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성도들이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애인주일 기념행사

서빙고 1부 예배에서는 사랑챔버가 공연을 하고, 2부 예배에서는 위십댄스 ‘심히 좋았더라’를 선보인다. 3부 예배에서는 온사랑합창단이 공연을 한다. 이천만 광장에서는 장애인부서가 연합해 바자회를 연다. 양재 사랑부는 바자회를 열고, 3부 예배에서 난타공연을 한다. 부천 사랑부는 예배에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간증을 하고 사랑부 지체들과 교사들이 함께 특순을 선보인다. 또 여름캠프를 위한 바자회도 열린다. 강동 사랑부는 어제(20일) 뮤지컬 점프 전도집회를 개최했고, 오늘 예배(9일)를 특별예배로 드린다.

 

사랑부 교사 모집

장애우사역본부에서는 장애인을 섬길 교사들의 발걸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오늘 서빙고 1층 로비에 가면 하나님이 무척 기뻐하시는 사랑부 교사 및 자원봉사자로 헌신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매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제정한 이유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장애인들의 재활의지와 연관시켜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한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