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닉이 전하는 희망메시지

‘플라잉’ 기자간담회

 

 

지난 7일(금) 서빙고 순형홀에서 닉 부이치치의 신간 '플라잉'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닉 부이치치는 방한 목적과 출간 배경,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을 알렸다.

닉은 “2년 전 우울증과 여러 계획들이 무산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를 만났고 그 사랑과 기도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었다”라며 “이 책은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닉은 특별히 스트레스와 여러 압박감에 시달리는 한국 청소년들이 읽어보기를 권면했다. 한국 청소년에게 각 사람마다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서로는『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닉 부이치치의 점프(JUMP)』,『닉 부이치치의 플라잉(Flying)』가 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