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이 하나 되는 열방연합예배 열린다
온누리M미션, 14개 공동체 연합예배 …6월 23일, 관산중학교
14개 공동체가 하나로 연합해서 드리는 온누리M미션 열방연합예배가 오는 6월 23일(주일) 안산에 소재한 관산중학교에서 열린다.
열방예배는 매분기마다 온누리M미션 내 14개 예배공동체의 500여 지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리는 연합예배다. 비록 인종과 국적은 다르지만, 믿음과 사랑 안에서 연합을 강조하는 열방연합예배는 교회라는 한 예배공동체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하고 있는 연합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히 이번 연합예배에서는 온누리M미션 소속 서빙고 러시아어예배 담당인 한 알렉산드리아 전도사가 설교를 전한다. 또한 봉사자로 크리스천CEO포럼과 이주민선교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예배를 섬길 예정이다.
연합예배 후에는 이주민들을 위한 바자회가 열린다. 현재 이 바자회를 위해 물품(신발, 가방, 지갑, 의류, 액세서리) 등을 모집 중이다. 또한 스포츠 활동(축구, 농구)을 하며, 연합과 교제를 나눌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문의: 안산온누리M센터(031-491-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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