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OM 21기 수료자 오리엔테이션
지난 6월 12일(수), ‘블레싱 한반도’ 답사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스스로 낮아져 기도하고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 땅을 고칠 것이다”(대하 7:14).
‘블레싱 한반도’를 20일 남겨두고, 지난 6월 12일(수) OSOM 21기 수료생 15명이 수료자 오리엔테이션에서 온누리 선교정책 및 식사, 블레싱 한반도 집회를 위한 기도 등을 나누는 자리에 참석했다.
먼저 오전 8시30분, OSOM 21기 수료생들이 서빙고 한동홀에 모인 가운데 전체적인 OT가 진행되었다. OT에서는 온누리선교 정책을 나누며, 조별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행사를 마치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사 장소로 이동해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기쁨의 교제를 나눴다.
특히 이날 오후시간에는 ‘블레싱 한반도’ 집회가 열리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답사했다.
선교사 준비생들은 발대식 당일에 모든 행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잘 진행되도록, 북한 땅을 바라보며, 그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뜨겁게 중보했다. 마지막으로 임진각에서 각자 나눔 및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