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온누리 공동체, 예배와 선교로 선교행전 써 나간다!

 

선교에 목숨을 건 온누리 공동체가 국내 캠퍼스별로 진행된 무릎선교기도학교, 와이미션 등 선교스쿨과 열방을 품고 기도한 여성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에 이어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으로 상반기 사역을 마무리한다. 이 예배와 선교의 열정을 이어 ‘블레싱 한반도’로 열며, 선교행전을 계속 써 나갈 예정이다.  6월 28~30일, ‘카운트다운’

 

11일 후, 양재 사랑홀에서는 예배와 선교에 열정을 품은 청년들의 함성과 함께 카운트다운의 막이 오른다.

어두워져가는 이 시대를 새롭게 만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나타내는 카운트다운 집회는 다윗처럼 예배하는 5,000명의 예배자와 사도바울처럼 복음 들고 땅 끝까지 나아갈 200명의 선교 헌신자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현재 집회를 위해서 카운트다운 중보기도팀인 ‘아브라함 318명’과 그 외의 청년들이 뜨겁게 중보기도를 하며 준비하고 있다. ‘아브라함 318명’은 매일 밤 11시에 10분 동안 이 시대의 영적 부흥 및 카운트다운을 위해서, 매주 한 끼 금식하며 그 시간 동안 기도하는 운동인 ‘1.1.1 기도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브라함 318명’은 지난 6월 5일부터 시작된 카운트다운 중보기도모임에 참석해 기도에 불을 지피고 있다. 현재 대청 9개 공동체와 성인, 그 밖의 외부 교회에서도 카운트다운을 위해 금식 요일을 정해 금식기도를 하고 있다.

 

7월 4일, ‘울어라, 한반도여’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의 열기를 이어 7월 4일에는 ‘울어라 한반도여!’를 주제로 ‘블레싱 한반도’ 발대식이 열린다. 발대식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 공연장에서 열리며, 공동체 종강예배와 함께 진행된다. 이날 공동체별로 45인승 버스가 두 대씩 지원된다. 

‘울어라 한반도여!’는 7~8월에 진행되는 ‘블레싱 한반도’ 일정의 시작을 선포하며 문을 연다. 이어 7월 둘째 주 수요일부터 ‘블레싱 한반도’의 시작을 알리는 수요북한선교집회가, 한반도 행진 및 DMZ 자전거 투어 등이 진행된다. 8월 31일 순장영성수련회에서는 ‘노래하라 한반도여!’를 주제로 아웃리치 해단식 겸 보고대회를 하며,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선교사역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오는 7월 4일 오후 7시40분,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온누리교회 전 캠퍼스와 공동체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공동체 종강예배 및 기도집회‘울어라, 한반도여!’가 개최된다. 사진은 2년 전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잠실집회에서 열린 ‘블레싱 아시아’ 발대식 현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