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프랜시스 챈, 데이비드 플랫 목사와 함께 ‘온누리 교역자 SUMMIT’

 

프랜시스 챈 목사와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부흥축제에 앞서 온누리 교역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지난 7일(월) Acts29 비전빌리지 박승철홀에서 온누리 교역자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오전에는 두 목사의 사역철학과 목회 방향을 나눴고, 오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들이 걸어온 삶, 목회자의 도덕성, 관계, 가정 등 온누리 교역자들의 궁금점을 함께 나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