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무료 세미나
<예스 통독> 저자 조상연 목사 초청
구약성경 5백 독, 신약성경 1천 독, 바울서신 2천 독, 로마서 3천 독. <예스 통독>의 저자 조상연 목사가 수년 동안 하루에 10시간씩 성경을 읽어온 통독 수이다. 조 목사는 오는 17일(월)과 18일(화) 양재 기쁨홀,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각각 통독 무료 세미나를 연다. 17일은 오전 10시부터, 18일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구속사적 성경읽기에 관심 있는 성도들을 초대한다. 문의 02-2078-3437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조상연 목사
죠이교회 담임목사, 레제나 하우스 원장,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레제나 하우스 동아리 지도 목사와 HEMEFund Korea 자문 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마스터 말씀통독>, <성경을 깨워라>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