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CGNTV 다큐 ‘MK의 고백’ 특별상 수상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선교부문

 

CGNTV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MK의 고백(처음 만나는 MK 이야기)’이 제7회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선교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MK의 고백’은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들의 속마음과 고민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2014년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26,677명이고, 선교사 자녀가 18,442명에 이르는데 아직도 한국교회에서는 선교사 자녀를 지칭하는 단어 ‘MK’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고 있었다. 이에 CGNTV는 MK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MK의 고백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5개 기관의 협조로 올 여름 64개국에서 한국을 방문한 중‧고등학생 MK 2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MK 캠프 3곳을 방문해 현장인터뷰도 했다.
다큐멘터리는 ‘MK의 고백’은 한국 교계 방송 최초로 선교사 자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선교지와 교계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올해 7회를 맞이한 한국기독언론대상은 공평과 정의, 나눔과 생명 사랑이라는 기독교적 가치를 나타내고 있는 작품을 추천받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MK의 고백’ 다시보기 : www.cgntv.net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