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는‘장애인주일’
특순, 작품전시회, 자선장 등 기념행사 풍성

다음 주(17일) 장애인주일을 맞아 교회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서빙고 예배에서는 온사랑 합창단, OMW(사랑부 부모들로 구성된 합창단), 사랑챔버, 김어령 형제가 특순을 한다. 모자이크플러스(발달장애청년을 위한 주중프로그램)는 사랑부 소속 장애인들이 만든 작품 49점을 서빙고 신관 커피숍과 이천만광장에 전시·판매한다. 양재는 2, 3부 예배에서 사랑부가 밤벨 특순을 하고, 부천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및 기도제목이 적힌 전단지를 제작 배포한다. 그림전시회와 자선장도 열린다. 인천 사랑부는 ‘ 프리 스페이스’ 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통합예배를 드린다. 강동은 오늘(10일) 1, 2부 예배에서 사랑부 학생이 특순을 하고, 다음 주(17일) 2부 예배에서는 사랑부 학생들과 어머니들이 합창을 한다. 장애인을 부서를 섬겨 줄 교사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 02-3215-3268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