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CGNTV의 새 비전 ‘후원자 5만 명 달성’

 

 

 

 

후원자 1명이, 후원자 1명 소개하면 얼마든지 가능

달성하면 자체 제작 늘고, ‘Good News’로 방송문화 선도

 

 

CGNTV가 ‘후원자 5만 명 달성’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기존의 2만 8천명 후원자가 신규후원자 1명만 소개하면 된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방송기술과콘텐츠에 대응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제작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비전이다.

 

 

CGNTV후원자가 5만 명이 되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재정이 안정되는 만큼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늘어나고, 급변하는 방송기술과 콘텐츠에 대응할뿐만 아니라 ‘Good News’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방송문화를 선도하게 되며, 차세대를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을 쓸 수 있다. 이아름다운 비전을 대하여 CGNTV 대표 이용경 장로(이하 이), 운영위원장 정상건 장로(이하 정), 운영위원 김희준 집사(이하 김), 운영위원 이은경 집사(이하 은)가 명쾌하게 설명해줬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개국 12주년을 맞이한 CGNTV의 성장이 눈부십니다.

 

 

이: “2005년 개국한 CGNTV는 전 세계170여 개국에 24시간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87개국에 안테나 10,843대를 설치해서 오지의 선교사들에게 영의 양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홍콩, 아랍에미리트에 지사와 제작센터를 세워 현지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매년 6,000여 편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GNTV는 예배,말씀뿐만 아니라 선교, 통일한국, 사회선교, 차세대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위성방송을 비롯해 케이블TV, IPTV, 인터넷, 모바일 등의 매체를 통해서도CGN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IPTV 기독교 채널 중에서 CGNTV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젊은 세대를위한 모바일용 콘텐츠 ‘ KNOCK’ 는2016년 1월 SNS 전용 채널 개설 이후 누적 조회수 800만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웹드라마 ‘ 교회오빠의 연애QT’ 는 지난해 8월 K웹페스트에서 ‘ 베스트 브랜드 시리즈’ 상을 수상했고, ‘ 미니휴먼다큐 시리즈’ 는 12월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문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눈부신 성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CGNTV는 성장에만 관심을 두지 않고지난 12년 동안 받은 사랑과 은혜를 한국 교회와 나누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CGNTV 미디어 아카데미를통해 미디어 선교 노하우와 방송기술을공유하고 있고, 섬기는 일손이 부족한 고향교회를 찾아가 섬기고 있습니다. 4월26일에는 CGNTV가 제작한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가 극장에서개봉합니다. CGNTV는 한국 교회를 순회하면서 이 영화를 상영할 계획도 갖고있습니다.”

 

 

 

후원만으로 운영되는 방송사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해낼 수 있었습니까?

 

 

이: “기적 같은 일입니다. 방송국의 주요수입원은 광고입니다. 그런데 CGNTV는 개국부터 지금까지 광고를 하지 않고순수복음만 전파하겠다는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CGNTV에는 지출예산은 있어도 수입예산은 없습니다. 사실 저도 방송국이 상업 광고를 하지 않고 운영한다는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씨드머니를 후원해주시는 동역자들을 보내주셔서 방송을 시작하게 하셨고, 정기후원, 드림통 후원,AR S 후원, 운영위원회, 중보기도팀, 미디어 선교에 헌신한 CGNTV 직원들을통해 단 한편의 광고 없이도 순수복음을방송할 수 있도록 역사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CGNTV에 필요한 재정을 채워나가시는 것을 보면서 그저 놀랍고 위대하다고 느낄 뿐입니다.

 

 

 

CGNTV는 지난 12년 동안 돈이 없어서 방송을 멈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매년 필요한 재정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후원자들 덕분에 오히려 사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 정기후원자 5만 명 달성’ 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하게 된 이유도 그것 때문입니다.”

 

 

 

CGNTV에게 후원자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정: “CGNTV에게 후원자들은 영원한동반자이자 동역자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져 슬퍼하고,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며 기도했던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할 때 혼자 하지 않았습니다. 느헤미야가 75명 이상의 사람들과 협동하고, 각사람의 달란트를 통해 예루살렘 성벽을재건했던 것처럼 CGNTV는 후원자 한분 한 분의 섬김과 기도, 달란트를 통해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2007년 정기후원을 시작한 이후 매년2,000~3,000명씩 후원자들이 증가했습니다. 개국 12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2만 8천여 명의 후원자들이 CGNTV와 동역하고 있습니다.”

 

 

 

후원자 5만 명 달성이라는 새 비전이

궁금합니다.

 

 

 

 

정: “CGNTV가 정기후원자 5만 명 달성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한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한 명이라도 더 참여하기를 바라는 소망 때문입니다. 급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방송기술과 콘텐츠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이비전이 필요했습니다. 요즘 차세대를 또하나의 미전도 종족이라고 부릅니다. 그만큼 복음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상이되고 있습니다. 차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미디어만큼 좋은 도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믿지않는 차세대들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TV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SNS를활용한 맞춤 영상, 새로운 장르 개발 등다방면으로 기술과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작하려면 상당한 비용이 듭니다. CGNTV는 공중파 대비 1/10의 제작비용으로 방송을 만들다 보니 한계가 있습니다. 막대한 자본이 있는 방송들과 수준이 차이가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CGNTV 후원자가 늘어나면 재정이 안정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을 위한 양질의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믿음의 유산을 전수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함축한 표현이 바로 ‘ CGNTV 후원자 5만 명달성’ 이라는 새 비전입니다.”

 

 

 

그렇다면 후원자 5만 명을 어떻게 달성할 계획입니까?

 

 

 

김: “가장 먼저 CGNTV를 후원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꾼이 되는거룩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리고 공유해야 합니다. 저는 선교사를 가장 효과적으로 후원하는 방법이 CGNTV를 후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CGNTV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제 생각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또 했습니다. CGNTV가 선교사들에게 영적 양식을 공급하는 것만큼 중요한다른 사명도 많습니다. 세계각지에CGNTV 지사와 제작센터를 세워서 현지어로 제작된 기독교 콘텐츠를 공급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시청자들이 풍성한 말씀, 예배, 컨퍼런스 등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자체가 하나님 나라 확장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계속해서 이 놀라운 일들을 해나가려면 CGNTV 후원자 5만 명 달성이라는 꿈을 이뤄야 합니다.

 

 

CGNTV 후원자 5만 명을 달성하려면시청자가 더 늘어나야 합니다. CGNTV에 후원하려면 방송을 보고 은혜와 감동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시청자들이 CGNTV를 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난해 PC나 모바일을 이용해서CGNTV를 본 시청자가 842만 명이나 됩니다. 인공위성을 통해 시청하는 국내외가시청 가구까지 포함한다면 약 3천만명이 CGNT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CGNTV가 제작한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가 극장에서개봉됩니다. 이 영화를 지역 교회를 순회하면서 상영도 할 것입니다. 이보다 한국교회에 CGNTV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CGNTV 후원자가후원자를 추천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을‘ 후원자 배가 운동’ 이라고 명명하고 싶습니다. 지금 2만 8천명의 후원자가CGNTV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CGNTV후원자 한 명이 후원자 한 명만 추천해도 후원자 5만 명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가시적인 목표가 됩니다. CGNTV 일반인 홍보대사를 세우는 것도 방법입니다.후원자들과의 교류의 장을 넓히고,CGNTV 직원들의 출석 교회와 중보기도모임 드림온맘, 운영위원회에서 후원자를 계속 찾고 추천한다면 후원자 5만명 달성이라는 새 비전이 반드시 이뤄질것입니다.”

 

 

 

CGNTV 운영위원회가 선봉에 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은: “CGNTV 운영위원회는 ‘ 후원자한 명이 열 명의 후원자 모으기 운동’ 을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1:10 운동’ 이라고 이름도 지었습니다. 단순히 사람만모으는 것이 아닙니다. CGNTV의 비전과 시대적 역할을 공유하고, 소액후원으로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알릴 것입니다. 소액후원이 요즘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소액후원자들의 힘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대통령에 당선된 사례도 있습니다.소액후원은 재정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으니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CGNTV를 후원하는 것이 어떻습니까?”라고 권면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적은금액이 모이면 큰 금액이 된다는 것입니다. 재정을 후원하면 마음도 함께 따라옵니다. CGNTV에 소액후원을 하면서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여성운영위원회에서는 CGNTV를 널리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편한 짧은영상을 만들자, 편안하게 볼 수 있지만깊은 감동을 남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자, 소그룹을 만들어 ‘ 1:10 운동’ 을 하자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후원자 5만 명 달성이라는 비전을 처음 들었을 때 오병이어의 기적이 떠올랐습니다. 누군가의 작은 헌신이 5천명을배불리 먹이고도 남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재현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과 기존 후원자들도 ‘ 1:10운동’ 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함께 한다면 CGNTV 후원자 5만 명을훌쩍 뛰어 넘어 10만 명까지 달성하게될 것입니다. CGNTV 운영위원들이 늘앞장서겠습니다.”

 

 

 

CGNTV 직원들도 동참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CGNTV 직원들은 ‘ 열방에 복음을 전파하라’ 는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한 마중물입니다. 2007년부터 CGNTV정기후원을 시작했는데 그보다 한 해 전인 2006년부터 CGNTV 직원 12명이 자발적으로 정기후원을 시작했고, 그 다음해에는 5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지금은140여 명의 직원들이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CGNTV 직원들이 후원자 2만 8천명의 초석입니다. CGNTV 직원들은 ‘ 5만 후원자, 우리가 먼저 시작합니다’ 라는 사내 캠페인을 통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방송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후원 참여를 적극적으로독려하는 후원 확대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CGNTV 후원자 5만 명이 달성되면 어떤 변화가 생깁니까?

 

 

 

정: “크게 세 가지가 변화됩니다. 첫째,CGNTV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더 많이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CGNTV가 총 5,716편의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24시간 방송을 송출해야 하는 여건상 본방률이 45%에 그쳤습니다. 시청자들에게 날마다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CGNTV후원자 5만 명 시대를 맞이하면 이것이가능해집니다. CGNTV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늘려 날마다 신선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째,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늘어납니다. CGNTV가 제작한 5,716편의 프로그램 중에서 말씀, 예배, 세미나등 영성 콘텐츠 비율이 80%에 육박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교사들의영적 갈증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다음 세대와 문화사역을 위한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쉽습니다.CGNTV 후원자 5만 명 시대가 되면 해외 유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국내 환경에 맞춘 차세대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셋째, 미래의 플랫폼 개발 및 신기술과장비도입 통해 시대의 변화에 적절하게대응할 수 있습니다. 신기술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에 걸맞는 방송장비 마련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방송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시청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방송이라고 트렌드에 뒤떨어지는 것이아닙니다. 오히려 더 전문적이고, 앞서가는 방송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역할을CGNTV가 감당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 Good News’ 라는 새로운 콘텐츠로방송문화를 선도해나가는 것입니다.”

 

 

 

성도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고(故) 하용조 목사님은 열방을품고, 선교사를 위하고, 선교지를 살리는방송을 꿈꾸셨습니다. 헌신된 사람들과함께 기도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셨습니다. 그 방송이 바로 CGNTV입니다. 누군가는 1년도 못 가서 방송이 중단될 것이라고 했지만 벌써 12년 동안 순수 선교교육 방송의 정체성을 지키며 지경을 넓혀 왔습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의지하고, 복음 메시지를 상업화하지않는 CGNTV가 앞으로도 순수함을 지키며 세상에 거룩한 메시지를 전할 수있도록 뜨거운 기도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CGNTV 후원자로참여하고 계시지만 더 많은 성도들이 이소중한 비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시청자들과 후원자들의 기도와후원을 통해 CGNTV는 ‘ 한 영혼을 위해더 멀리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합니다.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절망에 빠져 있던 사람들을 일으키는 방송이 되고자 합니다. 이 시대의등불 같은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CGNTV 후원은 홈페이지(www.cgntv.net)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96-2243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