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닫힌 마음을 여는 비결은‘사랑’

서빙고 여성사역, 하나로 청소년들과 함께 요리교실 “한 그릇 더 먹어~ 또 먹고 싶은 거 없어?” 서빙고 여성사역 요리교실팀이 군포하나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이하 하나로)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청소년들의 닫힌 마음이 활짝 열린 것 같다. 금세 표정이 환해지더니 배시시 웃는다. 서빙고 여성사역 요리교실팀은 한 달에 한 번 하나로 청소년들과 함

2017-06-06 · 제115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