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주의 손과 발이 되어…

온누리복지재단 봉사자들의 고백 주의 손과 발이 되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보상이 없어도 “주의 손과 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온누리복지재단 봉사자들의 섬김을 보면서 떠오른 찬양이다. 1999년 설립된 온누리복지재단은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2019-05-26 · 제12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