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사진으로 보는 리더십 목양대회

“여러분은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입니다. 여러분은 성령님이 춤추시는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꿈을 꾸며 춤을 추는 사도행전의 주인공입니다.”하용조 목사의 메시지에 온누리 성도가 ‘아멘’으로 화답했다. 리더십 목양대회에 모인 참석자들은 서로 축복하며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할 수 있는 ACTS 29의 주인공으로 세워질 것을 결단했다. 또 하나의 주인공이 있다. 바로 순장이다. “순장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를 나누는 사람”이라는 하용조 목사의 말은 온누리 공동체 순장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이날 새로 임명 받은 순장들과 장로, 예비순장, 권찰 등을 위해 손을 얹고 함께 기도하는 온누리 리더들의 모습에서 더욱 거룩하고 순결한 ‘바로 그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진 : 서철, 최문경

작성자  온누리